05.24.2026 신명기 30:19 감사로 생명을 택하고

05.24.2026 신명기 30:19 감사로 생명을 택하고

감사로 생명을 택하고…신명기 30 19

“내가 오늘 하늘과 땅을 불러 너희에게 증거를 삼노라 

내가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은즉 너와 네 자손이 살기 위하여 생명을 택하고”

이스라엘백성들은 애굽에서 400년 동안 노예생활을 하다가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모세를 통해서 출애굽을 했습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에 들어가기 위해서 그들은 

광야를 거쳐야 했습니다. 

이스라엘백성들은 광야생활에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모세에게 원망을 합니다. 

“우리를 여기 왜 데리고 왔느냐”고 불평과 원망을 쏟아내었습니다.

이렇게 그들은 생명이 있었는데….축복이 있었는데….택하지 않았습니다.

비록 광야생활이라고 하더라도 좋은 점이 조금이라도 그들에게 있었을텐데 그들은 좋은 점을 택하지 않았고 사망과 저주를 택하였습니다. 

그들은 자기네들이 애굽에서 종살이를 할 때가 더 행복했었다고 

말하며

불평과 원망을 터뜨리기 시작했습니다. 

“애굽에서 종살이 할 때가 훨씬 더 행복했었는데 

어쩔려고 우리를 여기에 데려와서 이렇게 고생을 시키느냐”고

항의를 했습니다. 

마침내 하나님께서  

“너희들이 원하는데로 해라”고 하시면서 

그 때 부터 그들에게 축복과 생명을 차단시키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열흘이면 갈 수 있는 거리를 40년간이나 광야에서 방황하며 세상을 떠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다시 그 자녀들에게

모세가 오늘 이 말씀을 하는 겁니다. 

“똑같은 장소에서 40년전 너희들의 선조는 잘못된 선택을 했다.

똑같은 장소… 똑같은 상황에서 

내가 너희들에게 오늘 결단하라고 촉구한다. 

생명을 택하겠느냐 죽음을 택하겠느냐 

축복을 택하겠느냐 저주를 택하겠느냐?

너희들 결정해라!”

  예리하게 가슴을 후벼파는 말씀입니다. 

우리가 삶에서 다가오는 모든 환경의 자극에는 

좋은 점이 있고 안 좋은 점이 늘 동시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생명과 사망… 복과 저주…. 

밝은 면과 어두운 면을 우리 앞에 두셨습니다. 

그리고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생명과 복을 택하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밝은 면을 택하라고 하셨습니다. 

성경에 다른 곳에서는 수 없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감사하라고 하셨습니다. 

바로 그것이 생명과 복을 택하는 것입니다.

어떻게 택하여야 합니까?

1. 감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환경의 자극 중에 좋은 점을 찾아내어서 

 이 좋은 점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일상의 조그마한 그 좋은 점을 가지고 

감사하는 우리를 보시고 감동을 받으시며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시편 50편 23절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이렇게 조그만 것을 하나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은 감동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큰 헌신이나 거창한 업적을 가지고 기뻐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광야의 이스라엘 백성들은
작은 만나 하나에도 감사하고,
오늘 숨 쉬는 것에도 감사하고,
작은 햇살 하나에도 감사하였던 그 마음을 하나님은 기뻐하십니다.

왜냐?

 감사는 하나님과 나와 연결시켜 주는 가장 쉽고도 확실한 연결끈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일로
“하나님, 이렇게 밝은 하늘을 주시고 저의 마음을 밝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라는 감사기도는 우리 믿음의 표현이기 때문입니다.

이 감사기도는 가장 하기 쉽고 가장 자연스러운 기도이며 가장 확실하게 하나님께 연결이 잘 되는 기도입니다. 

히브리서 11:6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지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상 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그래서 조그만 것이라도 나에게 그 좋은 것을 하나님께 감사할 때
하나님은 기뻐 하십니다.

미국의 Berry Martha 여사는 몹시 가난한 여인이었습니다. 

이 여자는 마음에 큰 소원을 하나 가지고 있었는데 

자기처럼 가난하여 공부를 하지 못한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해서든지 학교를 세워서 그 아이들을 제대로 교육을 시키는 것이 유일한 기도제목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무 것도 없는 상태에서 학교를 세운다는 것은 막막한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열심히 기도하다가 어떤 생각이 떠올랐는데 그 당시 제일 가는 부자였던 자동차 왕 헨리포드를 찾아갔습니다. 

자신의 꿈을 얘기하고 학교를 세울 수 있는 자금을 기부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이야기를 자세히 들은 헨리포드는 그녀에게 동전 한 닢을 주머니에서 내밀었습니다. 

얼마나 모욕적인 거절입니까?

 그러나 베리 여사는 실망하지 않고 그 동전 한 닢을 가지고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한 후에 꽃씨 한 봉지를 샀습니다. 

 그것을 빈 공터에 뿌리며 꽃이 피면 꽃씨를 모으고 다시 뿌리고 

몇 해 동안 그렇게 반복했더니 해가 지날수록 꽃씨의 양은 점 점 불어나게 되었는데

 그 꽃씨를 팔아 마침내 학교건물 한 동을 지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건물 한 동을 세운 다음 이 베리 여사는 다시 헨리포드를 찾아갔습니다. 

그리고 말하기를

“사장님께서 직접 오셔서 몇 해전에 주셨던 동전 하나로 저희들이 이룬 성과를 둘러봐 주십시요.” 

헨리는 동전 하나로 건물을 세웠다는 말을 믿을 수가 없어서 

직접확인하기 위해 농장에 세워진 그 학교를 찾아갔습니다. 

그는 그 건물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그 자리에서 학교건물을 지으라고 100만달러를 기부했습니다.

그렇게 우리에게 있는 조그만한 밝은 면으로 감사를 하므로 

다른 어두운 면을 압도해버리는 겁니다. 

**우리 삶의 현장에서 육신의 눈으로 보기에는 감사거리들을 찾기가 힘들게 보이지만 

생명과 복은 분명히 어딘가에는 숨어 있습니다.

그것을 반드시 찾아내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것입니다.  

거기서부터 우리의 삶은 역전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바울과 실라가 복음을 전하다가 매를 맞고 어두운 지하 감옥에 착고에 묶인 채 갇히게 되었습니다. 

온몸은 피투성이고 미래는 암담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그곳에서 

밝은 면을 찾아내어서 감사찬양을 하였습니다. 

어떤 밝은 면이 있었을까?

a.  얻어 맞아도 우리는 아직 죽지 않았다

b.  루디아의 가정교회는 지금 세워졌다

c. 그래도 귀신 들린 여종이 자유하게 되었다

d. 우리는 지금 함께 있을 수 있게 되었다

그들은 이런 밝은 면을 찾아내어서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기도하며 하나님을 찬송하므로…. 

비록 차가운 감옥에서 착고에 채워져 있지만 

그들을 둘러싸고 있는 절망의 기운을 압도해 버렸습니다.

큰 지진이 나고 옥문이 다 열리며, 

간수장과 그의 온 가족이 구원을 받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래서 어떠한 상황이 우리에게 닥치더라도 

우리는 정신을 차려서 밝은 면을 찾아내어서 

감사거리를 찾아내어서 감사하는 겁니다.

그렇게 생명을 택하는 겁니다. 

**2. 감사는 우리 현실 삶의 절망적인 상황을 흩뜨려 버리며 

판세를  뒤집어버리게 합니다. 

나폴레옹은 뛰어난 전쟁 전략가 입니다.

많은 전쟁에서 나폴레옹은

“적을 분리시키고 약한 부분을 먼저 집중 공격하는 전략”을 사용했습니다.

“강한 전체와 한꺼번에 싸오지 말고
적을 나누어서 약한 부분부터 싸워 무너뜨리는 전략입니다. 

적군이 아무리 많은 10만 명이라도
두 부대로 4만명, 6만명의 두진영으로 나뉘어 보며 

 나폴레옹은 자기의 군사를 
한쪽 4만 명이 있는 전선쪽을 먼저 집중 공격해 무너뜨렸습니다.

그러면 남은 6만 명쪽은
사기가 꺾이며 대열이 흩뜨려지며 무너지게 됩니다.

이렇게 적 전체를 한번에 상대하지 않고

약한 부분을 먼저 공략하여서 

전체 흐름을 뒤집는 것입니다.

여호수아가 가나안 정복 전쟁을 할 때에도

하나님께서는 여호수아에게 가나안 전체를 한꺼번에 상대하게 하지 않으시고,
하나씩 무너뜨리게 하셨습니다.

먼저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게 하셨고,
그 다음 아이성을 치게 하시므로.…

마침내에는 가나안 정복을 하게 하셨습니다.

사탄은 우리에게 문제 전체를 한꺼번에 보여주며
우리를 압도하려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작지만 좋은 점을 가지고 하는 감사 하나를 통해
어둠의 진형을 흔들기 시작하십니다.

우리들이 우울해하고 절망에 쉽게 빠지는 이유는
삶에서 다가오는 환경의 어두운 면을 전체로 착각해서 보기 때문입니다.

경제적인 문제, 건강 문제, 인간관계 문제…미래에 대한 불안…

이런 것들이 밀려올 때 마치 거대한 적군처럼 느껴집니다.

그럴 때 그중에서 감사거리를 가지고 

감사함으로 커다란 어둠의 문제가 나뉘어지게 하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는 속담이 있듯이

 그 전체 절망같은 문제에서도 나에게 밝은 면… 좋은 면을 찾아내는 겁니다. 

예를 들어,

“지금 힘들지만 그래도 가족이 있어서 감사합니다.”
“그래도 아직 건강하고 얼마간의 돈도 있어서 감사합니다.”
“바깥에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감사합니다.

밥을 맛 있게 먹을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작지만 그 밝은 면을 가지고 감사하면서….

우선 할 수 있는 작은 문제부터 해결해 나가는 겁니다.
그러면서 점차 절망이라는 거대한 군대가 작아지며 소멸되어가는 겁니다.

요한복음 6장에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따라 광야 같은 빈들에 모여 있었습니다.
남자만 오천 명이 넘는 큰 무리였습니다.

부녀자까지 다 합치면 2만명 정도 되는 무리입니다. 

그런데 날은 저물어 가고 먹을 것은 없습니다.

제자들의 눈에는 아무리 찾아보아도 

어두운 면만 보이는 겁니다.

“이 많은 사람을 어떻게 먹입니까?”
“돈도 부족합니다.”
“여기 있는 것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그들의 눈에는
“없는 것 안 되는 것”만 보였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안드레를 통해서 가져온 보리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가지고 감사기도를 했습니다.
 너무 보잘것없고
아무 의미 없어 보이는 작은 밝은 것이지만 

 예수님은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셨습니다.

하지만 그 작은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하셨습니다.

그 때부터 작은 떡이 사람들의 손으로 계속 나누어지고,
또 나누어지는데… 떡이 계속 나오고 물고기가 계속 나오는 겁니다. 
마침내 오천 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두 다 배불리 먹게 되었고

그리고도 열두 광주리가 남았습니다.

풍성하게 흘러넘치는 기적이 일어났던 것이었습니다. 

3. 모든 원자 안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함께 존재합니다.

양성자와 전자가 균형을 이룰 때 원자가 안정되듯이,

하나님은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환경에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우리 앞에 놔두셨습니다.

그런데 우리에게 그 중에 밝은 면을 플러스를 찾아내어서 

감사하며 나아가라고 하십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18—범사에 감사하라고 

모든 일에 감사하라고 

감사를 하려면 감사할 거리들을 찾아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모든 일에는 플러스와 마이너스가 다 있습니다. 

좋은 것, 나쁜 것이 다 있습니다. 

덮어놓고 감사가 좋다고 해서 무조건 감사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조그마한 것이지만 실제 현실 삶의 환경에 있는 

조그마한 감사거리를 가지고 감사를 해야 

진정성있게 감사를 하게 되는 겁니다. 

숨은 그림찾기를 하는 것 처럼 우리는 찾아내어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생명과 사망과 복과 저주를 네 앞에 두었다”고 하셨습니다.

삶에서 다가오는 환경에 우리에게 좋은 것 나쁜 것을 다 같이 두셨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나쁜 것만 먼저 잘 봅니다. 

누가 가르쳐 주지 않아도 문제, 부족함, 실패, 안 되는 것들은
가만히 있어도  한눈에 금방 들어옵니다. 

하지만 감사할 거리들은
그냥 저절로 눈에 띄지 않습니다.
생각해야 하고,
기도하면서 애써 찾아내야 합니다.

“그래 아직 건강이 남아 있구나.”
“그래 함께 할 가족이 있구나.”
“그래 하나님께 기도할 수 있구나.”
“그래 오늘 숨 쉬며 살아 있구나.”

그렇게 해서 이런 작은 밝은 면들을
찾아내어서 그것을 붙들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4. 지금 이 순간 밝은 면을 찾아내어서 감사하는 것은 

우리가 가장 잘 사는 것이 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너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이니라”

데살로니가전서 5:16-18

후회없는 삶을… 여한이 없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죽을 때 후회를 많이 하는 것중에 하나가

 그 때 내가 왜 그렇게 어두운 면만을 보고 

원망하고 아옹다옹하며 살아온것에 대해 후회를 많이 합니다.

사람들은 행복하게 살 수 있었지만 

뭔가를 더 가지기 위해서 미루고 미루어 오며 살아온것에 대해서 

후회를 합니다.

그런데 마지막 순간이 되어 돌아보니
행복은 미래의 어느 날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그날 그날을 매일 밝은면을 찾아내어서 감사하며 기뻐하며 살아가는 것이었다는 것을 그 때서야 깨닫다는 것입니다.

5. 이렇게 감사거리를 찾아서 감사생활을 하면

 다가오는 미래…. 다가오는 내일… 다가오는 오늘 하루를 잘 맞이 할 수가 있습니다.

 범사에 감사하고 살면서 새로운 하루를 맞이 할 때 

힘든 하루의 일상이 시작되더라도 

그 사람은 오늘 일상에 숨겨진 감사거리들이 뭐가 있을까?

하는 생각으로 맞이하는 겁니다. 

“오늘 하나님께서는 어떤 사람을 통해 나에게 기쁨을 주실까?”
“오늘 하나님께서는 어떤 일을 통해서 기쁨을 주실까?”
이렇게 다가오는 일상에서 일을 할 때에도 그 속에서 또 새로운 감사거리를 찾으려고 합니다. 

그런 마음으로 하기에 마음에는 계속 기쁨이 머무르며

기대감을 가지고 주어진 일을 적극적으로 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좋은 일이 생기면은 바로 그것을 대수롭지 않게 넘기지 않고 그 순간을 포착해서 

감사거리로 여기며 하나님께 감사하는 겁니다. 
그렇게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아가니까

 다른 힘든 문제들도 자신감 있게 나아가게 되며 

하루해를 기쁨으로 맞이하는 겁니다. 

시편 118:24

“이 날은 여호와께서 정하신 것이라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

다윗은 여전히 전쟁중에 있으면서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지나가면서도

 다윗은 

“이 날에 우리가 즐거워하고 기뻐하리로다”고 하며 

다윗은 감사 하며 하루를 시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 오늘도 저를 살아 있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저와 함께 하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많은 동료들이 있음에 감사합니다.”

그렇게 감사하며 나아갈 때
그를 공격하는 어둠의 세력은 힘을 잃기 시작하고,
다윗의 하루는 기쁨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요셉이 형들의 배신으로 하루아침에 애굽의 친위대장 

보디발의 집에 노예로 팔려 갔을 때.… 

보통 우리들이 그런 상황에 들어가게 되면은

억울함과 분노, 절망으로 가득 차서 대충 눈치 보며 

속으로는 불평과 원망을 할 수도 있었습니다. 

그랬다면 그렇게 노예로 살다가 죽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요셉은 그 어둠 속에서도 감사거리를 찾아서 하나님께 감사하며 기쁨으로 일상을 보냈습니다.

주인인 보디발이 보니, 요셉은 늘 기쁘게 일을 너무나도 잘 처리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거기에 감동한 보디발은 요셉에게 ‘가정 총무’로 임명합니다.

창세기 39 2~3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그가 형통한 자가 되어 그의 주인 애굽 사람의 집에 있으니 그의 주인이 여호와께서그와함께하심을보며여호와께서그의범사에형통하게하심을보았더라

사십년동안 광야생활했던 거의 모든 사람들이 원망과 불평을 

하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걷어차고 저주를 받게 되면서 

그들은 광야에서 그렇게 죽어갔습니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사막에 광야길을 걸어가면서 

하나님께 감사한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아침마다 일어나서 주의 인자하심이 새롭다고 하면서 

광야에서 노래를 불렀습니다. 

광야생활이 지겹고 귀찮고 힘들었지만… 

그들은 불기둥과 구름기둥으로 이스라엘백성들을 인도하시는 일…

 만나와 메추라기로 먹이시는 것…. 

반석에서 터져나오는 물…

 이런 감사거리를 가지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그들은 그렇게 생명과 복을 택하여서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땅으로 들어갔던 것이었습니다.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범사에 감사거리를 찾아서 감사하므로 

생명과 복을 택하시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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