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7.2026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감사의 위력

05.17.2026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감사의 위력

데살로니가전서 5:16-18 감사의 위력

우리가 식사시간이 되어서 음식을 먹을 때 

반찬 하나를 먹어도 ‘음 와 맛있다… 음 여기에 뭘 넣었을까?’

 재료가 뭐가 들어갔는지 물어보고

 간을 어떻게 맞췄는지 생각도 해보고….

 그렇게 맛을 음미하면서 먹으면 

제대로 음식을 먹는 겁니다.

 그렇게 먹으면은 식사 시간이 굉장히 풍성해집니다.

그런데 우리가 바쁠때 정신 없이 음식을 그냥 먹으면 

그냥 들어가는 겁니다. 

 마찬가지로 우리가 살아가는 삶도 그냥 살면 그냥 살아갈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냥 살지 않고

 내 삶을, 내 하루를 내게 벌어지는 순간순간의 일들을 음미하면서 살아간다면 내가 좋아하는 그 식사 시간처럼 좀 내 삶이 풍요로워지게 될 것입니다.  

그러면 삶을 음미하는 방법이 뭘까?

그것이 바로 감사입니다.

그냥 막 살아가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일상을 이렇게 조성하신 하나님의 의도와 뜻을 생각하며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그러면서 일상에서 오는 행복한 마음을…. 

때 마다 음미하며 감사하는 겁니다. 

그렇게 시작한 감사 하는 삶이 우리의 마음전체를 지배하게 될 것이며 우리는 행복한 삶을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것을 

가장 싫어하는 존재가 있는데 그것은 바로 사탄 마귀입니다. 

 사탄마귀는 우리 사람들에게 불만을 늘 심어 놓아서 우리가 괴롭게 살아가며 힘들게 살아가며 하나님과 관계없이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창세기 3장에 에덴동산에서 사탄은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으라고 할 때 불만을 심어넣으려고 했습니다. 

“하나님이 너희에게 좋은 것을 안 주셨다.”
“하나님이 너희를 제한하고 있다.”
“하나님 때문에 너희가 부족하고 살고 있다.”라는 생각을 심어넣습니다. 

또 마귀는 40일 금식기도를 마치신 예수님께 시험을 했습니다.

첫 번째 시험에서 마귀는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을 명하여 떡덩이가 되게 하라” 

 너 지금 40일을 굶었는데 얼마나 배가 고프냐? 

왜 그렇게 있냐? 

당장 돌을 명하여서 떡이 되게 해서 먹어라?” 

이 말에는 원망과 섭섭함과 불만을 가지게 하는 질문이고 시험입니다. 

“너 하나님의 아들이라면서 먹을 것이 없구나!

너 하나님을 믿는다면서 교회 나간다면서 왜 그렇게 먹을 것이 없어! 

그러지 말고 돌이 떡이 되게 해서 먹으면 되잖아!”

돌이 떡이 되게해서 먹는… 

이룰 수 없는 일을 하라고 부추기며 

우리의 마음에 불만과 원망을 심어넣으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살아가는 현실에서 마귀는 

 끊임없이 우리에게 다가와서 우리를 좌절하게 하고 시험들게 하고 불평하게 하고 원망하게 합니다.

마귀는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를 계속 안 되는 것만 생각하게 하려고 합니다. 

이때 우리가 마귀의 프레임에 말려들어가면 

잘 되는 일도 안 되는 것만 바라보고..

그래서 잘 되어가는 일도 그르치게 되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랬습니다.
하나님께서 홍해를 가르게 하시고, 만나를 내려주시고,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인도하셨을 때, 

그런 하나님의 전능하신 손길을 보고 감사하며 나가야 하는데 

그들은 없는 것만 보았습니다.

그러자 마음에 원망이 가득해졌고,
결국 가나안에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반대로 여호수아와 갈렙은…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하시면 능히 올라가서 취할 수 있다”

환경은 같았지만 그들은 되는 것만 생각하였습니다.

그래서 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에 들어갔던 것입니다. 

감사하는 것은

막혀 있는 것보다 열려 있는 것을 보는 것이고,

없는 것보다 있는 것을 보는 것이고,

절망보다 하나님의 가능성을 보기 시작하는 겁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사람은
마귀가 끌고 가는 어두운 흐름 속으로 들어가지 않고,
하나님의 평안과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하버드 의과대학 허벳 벤슨 박사는 

“인간의 두뇌는 하나님과 보이지 않는 선으로 연결되도록 지어졌다”고 합니다.  

인간은 창조주와 연결되도록 지어졌는데…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 대화하고 사랑하며, 

그를 경외 하며 감사하면서 이 뇌에 하나님이 연결이 되어서 

만족이, 안정이, 기쁨이 오도록 되어져 있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연결이 안 되어 있으면  

세상 어디 좋은 곳에 있어도 모든 것이 풍족하게 있어도 

왠지 모르게 불안하고, 허무하고, 공허하고, 답답하게 느껴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 모든 것을 다 가졌다 할 수 있을 정도로 

엄청난 자산을 가진 중년의 남자가 있습니다. 

강남 테헤란로를 따라 크게 높이 서 있는 빌딩 서너개가 그의 것입니다.

부모님에게서 물려 받은 것인데 

그의 나이가 이제 갓 50을 넘겼습니다. 

인물도 훤합니다. 

그에게는 무엇하나 빠지는 것이 없습니다.

재산많지요… 학벌 좋죠! 

아직 나이 젊었지 또 사람도 

됨됨이가 아주 좋습니다. 

아이들도 공부 잘하고 부부 사이도 원만합니다.

그런데 그에게 유일한 문제가 있다면 사는게 재미가 없는 겁니다. 

재미 없는 정도가 아니라 슬프고 불행에 미쳐서 괴로워하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그는 밤이면 밤마다 잠을 쉽게 들 수가 없는 불면증과 

편두통을 수년 동안 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서 처방한 수면제를 먹는데 그마저도 잘 듣지 않는다고 합니다.

 사람들이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복에 겨워 배부른 소리하고 있다 할 수도 있겠지만 그에게는 아주 심각한 문제입니다.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 풍부하고 모든 조건들이 다 만족할만한데 이 허무감과 말로 할 수 없는 우울증을 겪고 살아가고 있는 겁니다. 

 이 현상은 마귀가 은근슬쩍 다가가서 시험을 던져주는겁니다. 

그리고 이 사람은 자기도 모르게 걸려 들어서….

 원망을 하고 불평을 하다가 하나님과의 관계가 끊어지게 되어서….

 알 수 없이 불안하고 마음에 평안이 없고 짜증이 나고 답답하며

우울해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 감사하며, 하나님을 믿고 나아가면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지므로 

우리는 맑고 밝고 환하게 기쁨으로 살아갈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감사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느냐?

*1. 감사는 하는 것이 아니라 찾는 것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끊임없이 감사거리를 찾는 것입니다.

무조건 감사를 하기 보다… 

손톱만한 감사거리라도 찾아내어서 그것을 음미하며 감사하는 겁니다. 

이렇게 무슨 일이든지 감사할 거리를 찾아서 감사하면은 

내 영혼은 하나님과 연결되어져서 맑고 밝고 환하게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감사는 숨은 그림찾기와 같은 것입니다.

그림을 대강 보면 잘 모릅니다.  

그런데 한참 들여다가 자세히 보면은 내가 찾으려던 것이 보입니다.

우리가 감사할 것들을 찾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생각하면 

감사할 것들이 보이기 시작하며 하나님께 감사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영어로 think… thank 입니다. 

 think가 깊어지면 thank를 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의 범사에 대강 보면 감사할 것들이 없는 일상에서 

감사거리를 생각하여 찾아내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는 것입니다.

불우한 어린 시절을 딛고 지금은 큰 부자가 된 오프라 윈프리가  

10년 동안 빼놓지 않고 매일 삶에서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다섯 가지를 기록하는 

감사일기를 썼습니다.

“어느 하루의 감사일기에 나는 이렇게 적었다.

1.나를 시원하게 감싸주는 부드러운 바람을 받으며 플로리다의 피셔 섬 주위를 달린 것
2. 햇빛을 받으며 벤치에 앉아 차가운 멜론을 먹은 것…
3.머리가 엄청나게 큰 남자와 소개팅을 한 게일과 신이 나서 오랫동안 수다를 떤 것…
4.콘에 담긴 셔벗 너무나 달콤해서 손가락까지 핥아 먹음
5.마야 안젤루가 새로 쓴 시를 전화로 들려준 것..

이렇게 일상에서 우리의 사소한 것이라도 내게 어떤 즐거움이나 

좋은 것들이 다가오는 것을

바로 감사 목록에다가 올려서 감사를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범사에 감사하는 것입니다.  

팔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는 자기의 삶 속에서 

이런 감사 제목들을 말했습니다.

  1. 나를 사랑해 주는 가족이 있는 것
  2. 아직 웃을 수 있는 것
  3.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는 것
  4. 하나님이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 것
  5. 내 삶을 통해 누군가 살아날 수 있는 것.

이렇게 감사는 우리 삶의 범사에서 숨겨진 감사할 거리들을 찾아내어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겁니다.

2. 그래서 감사의 반대말은 당연입니다. 

사람은 어떤 좋은 일이 계속되면
처음에는 감사하다가
점점 익숙해지고 나중에는 당연하게 권리로 여깁니다.

숨 쉬는 것도 건강도 가족도 교회도 직장도 먹는 것도

예배드리는 것도 당연한 것이 아닙니다.

그런데 마귀는 우리에게

“그 정도는 당연히 받아야지”
라는 마음을 집어넣습니다.

그러면 감사가 사라집니다.

아담과 하와도 사실은
에덴동산의 모든 것을 다 받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귀는 그 받는 모든 것을 당연시 여기게 하며

선악과에 대해

“왜 그것 하나… 못 먹게 하냐?”에 초점을 맞추게 했습니다.

그렇게 하나 못 먹는 것에만 초점이 맞추어지자

감사가 사라지게 되며 곧 이어서 불만이 들어왔고
불만이 들어오자 죄가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감사의 반대말은 “당연함”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이미 주어진 것들을 음미하며 

이것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가 누려왔던 모든 것들이

내가 지나왔던 모든 시간이

내가 걸어왔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아침 해가 뜨고 저녁의 노을

봄의 꽃 향기와 가을의 열매

변하는 계절의 모든 순간이

당연한 것 아니라 은혜였소 

히아테스는 말하기를, 

“우리에게 어떤 것을 주시던 하나님께 감사하면 마귀가 발을 붙일 자리가 없다”라고 했습니다.

우리가 감사하지 않고 당연한 것으로 여기며 불평을 하면은

마귀는 우리의 마음 속에 역사하기 시작합니다. 

마귀가 역사하면 마음이 무너지고 몸이 무너지고 사업도, 가정도, 무너집니다. 

3. 그런데 우리가 불평을 하지 않고 감사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으면 중립이니까 괜찮을 것 같지만….

중립지대는 있을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마음 자체가 태생적으로 타락하였기에 

우리는 저절로 불평하며 원망하는 쪽으로 안 되는 쪽으로 

어두운 쪽으로 힘들게 살아가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마귀는 어느순간에도 우리가 힘든 상황이 되면 우리에게 역사하며 우리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바알선지자들과의 싸움에서 크게 승리한 후

감사하는 생각을 하며 하나님을 바라보기 보다는 

너무 지쳐 있었습니다. 

불평도 하지 않고 중립지대에 있어 보입니다.

그러다가 그에게 낙심과 허무, 절망, 자기 연민이 찾아왔습니다. 

 엘리야가 너무 괴로웠습니다. 

“하나님 내 생명을 거두어 주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은 엘리야를 책망하지 않으시고 

먼저 먹이시고, 쉬게 하시고 다시 말씀하셨습니다. 


사람이 영적으로 가만히만 있어도 우리의 타락한 본성은

 쉽게 불평하게 되고..허무해지며…절망하며….

자기 연민에 빠져 들어갑니다.

우리가 이런 상태에서 잠을 자다가 한밤중에 깨어나게 되면 

죽음의 공포가 찾아옵니다. 

다시 잠을 청해도 잠은 안 오고 허무하고…

 예전에 있었던 일이 가슴에 아련하게 다가오고 갑자기 모든 것들이 다 답답하게 보이고…

잠은 더 자야 되는데 잠은 안 옵니다.

이렇게 마귀의 공격이 스멀스멀 우리에게 찾아오는 것입니다. 

제가 한 2주 정도 이런 허무감에 빠져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밤에 잠을 자려고 불을 끄고 누우면 이런 허무감이 엄습해오면서 

갑자기 불안해지며 두려워지며 그래서 피곤한데 잠을 더 이상 잘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찬송가를 암송해서 부르던지 하였지만 

별 차도가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감사일지를 써기 시작하라는  감동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자기전에 하루 중에 일어났던 일들 중에 

사소한 것들이라도 감사를 하려고 감사할 수 있는 일들을 찾아보며 감사일지를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렇게 하면서부터 그렇게 내 마음의 공간에 하나님에 대한 내 일상에서 오는 감사가 마음의 공간을 채우니까….

 불안했던 마음들, 두려워했던 마음들… 

허무한 마음들이 사라지기 시작하였습니다. 

4. 감사할 때 우리의 몸은 건강해집니다.

조지타운 대학의 생물 물리학 교수인 캔더스 퍼트 박사는
우리 몸에서는 매초마다 막대한 양의 정보 교환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우리의 감정과 생각이… 우리의 마음 상태가 

신경계와 호르몬, 면역 체계에까지 영향을 주며…
생각과 감정과 신체 기관 사이의 밀접한 교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습니다.

사람이 두려워하고 화를 내고 스트레스를 받고 불평과 긴장 속에 있으면 몸은 그것을 위험 신호로 받아들이면서

교감신경이 과도하게 활성화되면서
심장 박동이 빨라지고 혈압이 올라가며
몸이 계속 긴장 상태처럼 반응하게 됩니다.

반대로 감사와 평안, 사랑 같은 감정은
몸에 안정의 신호를 보내서

부교감신경의 활동을 도와 심장 박동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고…

호흡을 차분하게 하며 몸의 긴장을 낮추게 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만성 우울증 환자가 질병에 걸릴 가능성이 4배나 높고

 암환자들 대부분이 다 극심한 스트레스로 생기는 것은

 바로 이런 이유 때문입니다. 

우리의 영혼과 육신은 이렇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psychosomatic 존재 입니다.

그래서 감사하는 사람들이 질병에 잘 걸리지 않습니다.

칠드리와 마틴 박사는 

“감사는 강력한 힘이다. 

그것은 아침 식사를 하듯 스트레스를 먹어 치운다. 

당신이 진실한 감사의 느낌에 초점을 맞출 때, 

신경계는 자연스럽게 균형을 찾는다. 

뇌를 포함한 몸의 모든 기관이 서로 협조하며 원활하게 움직인다.

몸으로부터 발산되는 전자기파도 질서 있고 안정된 심장 박동에 동조하는 주파수로 변한다. 

그리고 각 기관의 모든 세포 활동이 활발해진다.”라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은 우리의 환경이 힘들더라도 

우리가 범사에 감사하여서

 우리의 영혼도 살고 우리의 육신도 살고 

이 땅에서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가 사는 현실에서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에게 불평과 불만을 가지게 해서 

시험에 들게하며 몸도 병들게 하서 우리의 삶을 엉망으로 만들어

버리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숨겨진 그림을 찾아 내듯이 감사의 조건을 어떻게 해서든지 

찾아내어서 감사해야 하는 것입니다. 

무조건 덮어놓고 감사하는 것이 아닙니다.

감사는 절망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의 흔적을 찾아내는 것입니다.

작은 것 하나라도
이유 있는 감사를 발견하기 시작할 때

억지 감정이 아니라 진짜 감사가 나옵니다.

그러면서 생각의 방향을 바꾸고, 마음이 열리게 되며…

하나님과 다시 연결되며…

우리의 마음도 다시 살아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숨 쉬는 것,
밥 먹는 것,
걸을 수 있는 것,
오늘 하루 살아 있는 것
기도할 수 있는 것…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인 것입니다.

감사는 정말 큰 것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닙니다.
작은 은혜를 발견하는 데서 시작됩니다.

작은 감사가 쌓이기 시작하면
우리의 마음도 점점 밝아지고,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더 크게 보이기 시작하며 

우리는 더욱 더 하나님과 깊숙히 연결되어가며 삶을 행복하게 살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이 땅에서 무슨 일을 만나도 

행복하게 살아가게 하기 위해서 우리에게 

 “범사에 감사하라”고 명령을 내리신 것입니다.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십시다. 

그렇게 할 때….

 항상 기뻐할 수가 있고 쉬지 않고 기도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게 바로 예수 그리스도안에서 우리에게 향하신 하나님의 뜻인 것입니다.

감사하게 되면 기뻐하게 되고 그 자체가 벌써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감사 하나만 잘 하게 되면 나머지 두개는 벌써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 중에서 감사하는 것이 시작 포인트입니다.

감사하면 기뻐하게 되고 그 자체가 기도가 되는 것입니다.

이경숙 전 숙명여자대학교 총장은 힘들 때는 묵상 기도를 하고, 

더 힘들 내는 통성기도를 하고, 그보다 더 힘들면 울부짖는 기도를 하고, 거기서 더 힘들면 통곡기도를 하다가 

마지막에 가서 기진 맥진하면서 

하나님께 다 맡긴 다음 감사기도가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하나님의 응답을 받게 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기도의 최고 정점은 감사기도입니다.

**이렇게 순간 순간을 감사하게 되면서 

다가올 다음 순간도 

다가올 내일을 또한 감사할 것을 찾게 되며 

우리의 삶은 기쁨으로 감사로 가득 들어차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감사를 잘 하면 다가오는 미래를 잘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범사에 감사를 하기 시작하므로 우리 삶이 다른 차원의 삶으로 바뀌어지게 될 것입니다.

사는 것이 지겹지 않게 될 것입니다.

사는 것이 재미 있어질 것입니다.

사는 것이 기뻐질 것입니다.

사는 것이 황홀해 질 것입니다.

감사하므로 우리에게 다가오는 모든 힘든 일상을 

기쁨으로 행복하게 살아 가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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