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9.2026 전도서 3;1-8 지금이 어느때인가?https://youtu.be/hcpgBWyRfWc

04.19.2026 전도서 3;1-8 지금이 어느때인가?https://youtu.be/hcpgBWyRfWc

전도서 3:1-8    지금이 어느 때인가?

지금 나는 어디로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우리는 분명하게 알고 살아야 합니다.

내가 과연 이 일을  계속해야 되는지…. 어떻게 해야 되는지….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힘든 시간을 지나고 있으면… 더 힘들게 느껴지며 

내가 어디에 서 있는지?

  내가 지금 어디에 있는걸까?

 처음 가는 도시에 비행기를 타고 가서 비행기에서 내리면 

어디가 북쪽인지 남쪽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처음 가보는 도시를 방문하게 될 때 공항에 내려서 먼저 하는 것은 일단 셔틀버스를 타고 렌트카 사무실로 갑니다. 

렌트카 사무실에 도착해서 차를 빌리고 

그리고 내가 가야하는 목적지로 가기 위해 

그 도시의 지도를 보고 가는데 

우선 그 공항을 빠져나가도록 안내해주는 지도를 자세히 봅니다. 

그렇게 해서 대충 어설프게 빠져나가게 됩니다. 

그런데 신기한 것은 가다가 보면은 지도에 표시된대로 따라나가다 보면은 보통 지도에 표시된 길이 신기하게 나오게 됩니다. 

내 감각만을 의지하고 나가면 분명히 길을 잃어버리고 나가게 될것인데…. 

그렇게 해서 한번 지도책에 표시한대로 길이 나오게 되면 

그 때부터 제가 속으로 안도를 합니다. 

 내가 지금 바로 들어서고 있구나! 

지금 내가 길을 지도대로 바로 들어서고 있구나! 

안도의 한숨을 쉬게 됩니다.

  만약 처음부터 내가 가고자 하는 그 길이 안 나오면은 

그 때부터는 답답해지며 안절부절하게 되고 힘들어지게 되며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며 헤메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인생항로 지금 우리는 어디를 향하여 항해하고 있습니까? 

오늘 말씀에서 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고 

모든 목적이 이룰 때가 있다고 했습니다. 

 날 때가 있으면 죽을 때가 있고…..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이렇게 우리 인생항해길에서 고비마다 여러 때가 설정되어 있습니다. 

최권능 목사님은 감옥에서 

“내가 조금 있으면 죽는다 하늘에서 전보가 왔다”고 

자기의 죽는 때를 알고 마지막을 맞이하였습니다.

사도바울도 감옥에서 

“관제와 같이 벌써 내가 부음이 되고 나의 떠날 기약이 가까왔도다”  

두분 다 때를 알고 감옥이지만 미리 준비하므로 

평안하게 천국에 올라갔던 것이었습니다. 

또 심을 때가 있고 거둘 때가 있다고 하십니다. 

봄에는 당연히 우리가 심어야 할 때입니다. 

그리고 무더운 여름을 지나서 가을을 맞이 하면서 거두어 들입니다. 

우리가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인생의 봄인 젊은 시절에 우리가 무엇을 심었느냐에 따라서  

나름대로 우리는 수확을 거두게 될 것입니다.

이와같이 인생에는 미리 정해진 때가 있습니다. 

우리는 그 때를 대략 압니다. 

아이들 때에는 열심히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잘 공부해야 하는 때입니다. 

그 다음에 청년 때가 있고 

그리고 결혼하고 아이들 낳고 기르고 

또 그 아이들을 학교 보내고 

그 아이들을 또 결혼시키고 손자 손녀를 보고 

또 일선에서 은퇴하고 나서 

여기저기 여행 다니기도 하면서 

더 늙어지면 양로원에 가고 

그러다가 우리는 저 천국으로 가는 것입니다. 

이것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께서 나에게 향하신 뜻이 있습니다. 

지금 나를 향하신 하나님의 어떤 때를 통과하며 살고 있습니까?

이것을 알고 가면 우리는 삶에 여유를 가지며 평안하게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하나님의 때에 따라서 정확하게 움직이시며 

살아 가셨습니다.   

가나의 혼인잔치에서 신랑의 딱한 처지를 보다 못한 어머니가 

예수님께 포도주를 채워주라고 하는 부탁을 하자 

“내 때가 아직 이르지 못하였나이다”라고 말씀하시고 기다리셨습니다.

 그리고나서 예수님께서는 하인들에게 명령을 하시고 

물로 포도주를 만드시는 기적을 행하셨습니다. 

  또 초막절에 예수님께서 갈릴리에 계신 것을 보고 

예수님의 형제들이

“당신의 행하는 일을 제자들도 보게 여기를 떠나 유대로 가소서.”

스스로 나타나기를 구하면서 묻혀서 일하는 사람이 없나니 

이 일을 행하려 하거든 자신을 세상에 나타내소서” 

(요한복음 7:3-4) 

그러자 예수님께서는 

“내 때는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거니와 

너희 때는 늘 준비되어 있느니라 너희는 명절에 올라가라 

나는 내 때가 아직 차지 못하였으니 이 명절에 아직 올라가지 아니하노라”

 예수님은 이곳에서 저곳으로 옮겨 다니실 때… 

행동 하나 하나 모두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서 살아 가셨습니다. 

예수님은 이제 마지막 때가 다가온 것을 아시고 

겟세마네동산에서 기도하시고 그리고 십자가의 죽음을 받아들이시고 이렇게 기도 하였습니다. 

요한복음 17:1, “아버지여 때가 이르렀사오니 아들을 영화롭게 하사 아들로 아버지를 영화롭게 하소서”

이렇게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서 살아가셨습니다. 

다니엘은 예레미야서를 읽다가

 이스라엘민족이 바벨론에 포로가 된지 70년이 지나가면 해방이 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을 읽고…

70년이 다 차게 되어가므로….

 때를 놓치지 않으려고 기도하며 준비하였던 것입니다.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하기전에 

천주교의 부정부패에 반기를 들고 많은 사람들이 일어나서 

종교개혁을 하자고 일어섰지만 다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할 때에는 

교황밑에서 어떻게 해서라도 벗어날까 하는 

유럽 여러왕들의 몸부림치는 정치적, 군사적 동기가 있었습니다. 

바로 그 때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의 기치를 내걸자 

독일 군사들의 보호속에서 순풍에 돛단듯 성공할 수가 있었습니다. 

지금 내가 어떤 때를 지나가고 있는가?

지금 내가 어떻게 살아야 하나? 

지금 내가 어떤 것을 해야 될지 모르면

열심히 사는 거 같은데도 뚜렷한 결과가 없으며 

환경에 끌려서 마지못해 끌려다니며 살아갈 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우리들을 지으셨고  

우리들을 지으신 목적과 뜻을 가지고 계시는데 

모든 범사에 시간을 정해놓으셨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서 

내 영이 다시 살아나기 전에는 

하나님의 목적과 뜻을 알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나기 전까지는 

내가 지금 어디 어떤 때에 살고 있는지…. 

내가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고 있는지 알 길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게 바로 말씀대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을 통해서만이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가 어떻게 해야 하나님의 때를 알 수가 있으며

어떻게 해야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길을 찾을 수가 있겠습니까?

  처음 방문하는 도시에 비행기를 타고 내려서 공항 렌트카 사무실에 가서 차를 빌려가지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맵을 보고 나왔는데 그 맵에 처음으로 가야 할 길대로 

제대로 가게 되면 다음 길은 걱정 안 해도 됩니다. 

처음 길이 나왔기 때문에 다음 길이 나올 것은 걱정하지 않습니다.

처음 길이 나왔기 때문에 방향감각이 들어오게 됩니다. 

그래서 처음이 무척 중요합니다. 

그런데 맵에서 본 처음 길이 안 나오면 

그 때부터 초조해지기 시작하고 

더 이상 이 맵을 의존할 수가 없기 때문에 내려서 개스 스테이션이나 길가는 사람한테 지금 내가 어디를 가고 있느냐고 물어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도 그렇습니다.

일단 하나님의 GPS에서 이미 보여 주신 

처음 하나님의 말씀부터 순종해 나가는 것 무척 중요합니다.

지금 나에게 이미 주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냐?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이—우리 기본적인 하나님의 뜻입니다. 

이 목적으로 나아가기 위해서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느냐?….

항상 기뻐하고 쉬지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며—이것은 우리 삶의 태도입니다.  

그래서 이렇게 살아가므로 하나님의 트랙안으로 들어오므로

서서히 우리의 영적방향이 잡히며… 

다음 단계의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은 자연히 내가 어떻게 하나님 앞에서 살아야 할지 방향감각이 생기게 됩니다. 

내가 어디로 가야될지를 알게 됩니다.

 로마서 12:1-2,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 

이는 너희의 드릴 영적예배니라 

너희는 이 세대를 본 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는 것은 기본적인 하나님의 뜻을 하는 것인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데 

우리는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하고 범사에 감사하므로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면서 우리는 하나님께로 adjust 가 됩니다. 

하나님이 정해놓으신 트랙안에 들어오게 되므로 

그 다음 단계인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내가 걸어가는 인생길 –

어려운 길을 걸어가기도 하고…

 힘든 길도 걸어가기도 합니다.

 그런데 내가 어디로 통과하며 어디로 나아가야 하느냐?를 

미리 알고 지나면 어려운 길을 걸어도 이겨낼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내가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지….모르면 정말 힘듭니다. 

 쉬지 않고 기도하고… 

성령충만해지면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주의 뜻을 보여주시고 주의 때를 알게 해주십니다. 

에베소서 5:16-18, 

“16. 세월을 아끼라 때가 악하니라 

17. 그러므로 어리석은 자가 되지 말고 오직 주의 뜻이 무엇인가 이해하라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우리의 시간표가 있고 하나님의 시간표가 있습니다. 

우리의 시간표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우리는 속을 태우고 애간장을 태우고 조급해하고–하나님을 원망하게 됩니다. 

하나님 왜 나를….. 이렇게 하십니까? 

하나님 언제까지 이러시렵니까? 

다윗도 답답할 때 이런 한탄을 했습니다. 

“여호와여 어느때까지니이까 나를 영영히 잊으시나이까 

주의 얼굴을 나에게서 언제까지 숨기시겠나이까” (시편 13:1)

사람이 제일 괴로울 때에는 하나님이 얼굴을 숨기실 때입니다. 

그럴 때는 우리는 하루 하루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 못할 때인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모세에게는 40년의 과정을 주셨고 

다윗에게는  10년의 광야의 과정을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도 광야가운데 두십니다. 

광야에 그냥 있으면서 우리 자신이 깨어지는 과정을 거쳐야 되는 겁니다. 

그래야지만 하나님의 때에 제대로 사용하실 수가 있기에…

스스로 광야를 벗어나 보겠다고 이리저리 뛰면

속이 시원할까 싶어도 시원해지지가 않습니다.

외롭고 처절하게 고독합니까? 

이리저리 외로움에서 벗어나려고 뛰지 말고, 

그 외로움을 겪을 때 그런 시련을 주신 하나님께 찬양을 하십시다. 

눈물을 흘리며 이해는 할 수 없을지라도 찬양하는 겁니다. 

우리가 숨을 쉴 때, 사실 우리는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하나님의 이름을 이미 부르고 있습니다. 

성경의 원어인 히브리어로 하나님의 이름은 ‘YHWH’인데, 

당시에는 모음이 없었기 때문에 숨을 쉴 때마다 자연스럽게 그 이름을 소리 내어 부르게 된다고 합니다. 

Y (Yod): 숨을 들이마실 때 나는 아주 가벼운 마찰음.

H (He): 숨이 폐로 들어오거나 나갈 때 나는 소리.

W (Vav): 공기가 목을 지나며 나는 울림.

H (He): 다시 숨을 내뱉을 때 나는 소리.

결국, 우리가 의식적으로 단어를 말하지 않아도, 

갓 태어난 아기부터 임종을 앞둔 노인까지 (Y-H) – (W-H)” 하고 숨을 쉬는 것은 하나님의 이름인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빚으시고 그 코에 **’생기(호흡)’**를 불어넣으셨을 때 사람이 비로소 생령이 되었습니다. 

  인간의 호흡은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기에, 숨을 쉬는 것은…

  생명의 근원과 끊임없이 소통하는 과정입니다.

 우리가 숨이 끊어지는 것은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더 이상 부르지 못하게 되는 것이므로 결국 우리에게 생명이 끊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로다…

하나님의 이름을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끊임없이 우리 육신은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제부터 우리의 육신만 하나님을 부르게 하지 마시고… 

우리의 마음도… 우리의 영도 하나님을 불러야 합니다.

우리가 온 영혼육 전체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께서 우리를 더욱 더 생명력있게 살게 해주시며 구원해주십니다.

시편 150편 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지어다 할렐루야” 

 호흡이 있는 사람…

 호흡이 있는 모든 동물들…

 호흡을 할 때마다 이 모든 사람과 동물들은 자기네도 모르게 

하나님을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야 살아갈 수가 있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 세상을 살아갈 때 특별히 이 광야의 어려운 때를

지나갈 때….

 호흡을 통해서 하나님의 생명을 받으므로 잘 이겨내어 나가게 되는 겁니다. 

우리는 무조건 시련은 빨리 벗어나야 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해서  필요하니까 주신 시련이라면, 

그 자리에서 시련을 충분히 겪으면서 

심호흡을 하면서…  

그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살리시고 구원해주시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우리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 매 순간 내뱉고 들이마시는 공기와 호흡 속에 이미 그분의 이름이 새겨져 있습니다.

 우리가 가장 고통스럽거나 기운이 없어 기도를 한 마디도 내뱉을 수 없는 순간조차, 

우리가 쉬고 있는 그 **’숨’**이 하나님께는 

가장 진실한 기도가 될 수가 있으며 다시 일어서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의학계에서 심호흡을 하라고 하는 겁니다.

그들은 이 사실을 몰라서 그저 심호흡을 하라고 하는 것이지만

실제로 하나님의 이름을 깊이 부르므로 그에게 다시 생기가 넘쳐나게 되는 것입니다.

***이사야 49:2

 “내 입을 날카로운 칼 같이 만드시고 나를 그 손 그늘에 숨기시며 나로 마광한 살을 만드사 그 전통에 감추시고 내게 이르시되 너는 나의 종이요 내 영광을 나타낼 이스라엘이라 하셨느니라”

 날카롭게 화살을 마광하는데 다듬고 폴리쉬를 하며 광을 내어서 

살짝 전통에  숨겨놓으셨습니다. 

때가 되면 언제든지 하나님께서 쓰시려고…. 

요셉이 17살에 애굽으로 억울하게 끌려갔습니다. 

그리고 첫 번째로 보디발의 집에서 노예로 종으로 팔렸습니다. 

좀 있다가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히면서 

요셉은 완전히 세상에서 잊혀진 사람이 됩니다. 

그런데도 요셉은 감옥에서 굿굿하게 

하나님의 은혜로…. 버팁니다.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요셉이 마광한 화살이며 하나님의 전통에 감추어져 있는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하나님의 때가 되니까?

 잊혀진 요셉이 바로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의 나이가 30살이었습니다. 

근래 발견된 고고학 자료에 의하면 요셉의 시대에는 

나이가 30살이 되어야 고급 공무원에 오를 수 있게 된다고 합니다. 

 그 전에 만약에 술 장관이 감옥을 나가자 마자

 요셉이 부탁한 대로 바로 조치를 취해서 

2년 전에 일찍 석방 되었으면은 

요셉은 고위직에 오르지 못하게 되므로 

애굽의 총리가 되는 것은 불가능했고 

어쩔 수 없이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든지 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게 되어서…. 

요셉의 이야기는 달라졌을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요셉은 애굽의 국무총리가 되는 일은 생기지 않을 것입니다. 

그래서 요셉에게는 좀 고통스러운 일이지만 

하나님께서는 그 기나긴 고통의 시간을 2년 더 연장 시키셨습니다. 

마침내 30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께서는 그를 애굽의 총리로 높이셨습니다. 

그렇게 요셉은 애굽에 온지 13년간의 긴 광야생활을 지나가고 있다가 하나님의 때에 숨겨져 있다가 바로 하나님이 끄집어내어서 사용하셨던 것입니다. 

때를 기다리는 믿음, 하나님의 때에 순응하는 믿음… 

“예 하나님 당신이 옳습니다. 당신이 맞습니다.”

하나님이 하늘 문을 여시면 닫을 자가 없고 하나님께서 문을 닫으면 열자가 없습니다. 

내 때가 아닌 하나님 당신의 때에 맞추어서 살겠습니다!”

내가 지금 어떤 때에 살고 있나?

내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고 

항상 기뻐하고 

쉬지 말고 기도… 쉬지말고 호흡을 하므로 쉬지 말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므로 

범사에 감사하므로 

하나님의 인도를 받으며 하나님의 때에 맞추어서 살아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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