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22.2026 디도서 3:6 우리에게 부어지는 성령

03.22.2026 디도서 3:6 우리에게 부어지는 성령

 디도서 3:6  우리에게 부어지는 성령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에게 그 성령을 풍성히 부어 주사

우리가 이 땅을 제대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성령을 받아야 

세상을 능히 극복할 수가 있고 

믿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교회의 가장 본질적인 것은 성령 충만입니다. 

우리는 영적인 존재라서 우리에게 어떤 영이 부어지느냐에 따라 부어지는 영의 성질대로 살아 갑니다. 

그래서 각자에게 있는 영은 고유의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영의 기운을 나타내게 됩니다.

어떤 사람들은 두려워하는 영을 가지고 두려워하며 살아가고

어떤 사람들은 교만한 영을 가지고 교만하게 살아가고..

어떤 사람들은 지혜로운 영을 가지고 지혜롭게 살아가고….

어떤 사람들은 어리석은 영을 가지고 어리석게 살아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선한 영을 가지고 선하게 살아가며

 어떤 사람들은 악한 영을 가지고 악하게 살아가며… 

어떤 사람들은 아름다운 영을 가지고 아름답게 살아갑니다. 

이렇게 각자가 가지고 있는 영의 특성에 따라서 우리는 그렇게 살아갑니다.

그래서 사람은 생각으로 살아가는 존재라기 보다 

 자기에게 와 있는 영에 따라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우리 모든 존재의 DNA는 영입니다.

그래서 무슨 일을 당하더라도 우리 존재의 DNA의 설계대로 살아가게 되는 겁니다.  

이사야 37:7

“보라 내가 영을 그의 속에 두리니 그가 소문을 듣고 그의 고국으로 돌아갈 것이며 또 내가 그를 그의 고국에서 칼에 죽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유다나라에 앗수르왕이 대군을 이끌고 쳐들어오므로

앞이 캄캄한 히스기야왕이 이것을 놓고 하나님께 전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는 이사야선지자를 통해서 응답을 주십니다. 

바로 이 성경구절이 그 응답의 일부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앗수르왕의 마음에 두려움의 영을 심어서 

그로 하여금 두려움을 느끼게 하고…

그렇게 해서 그가 사방에 들려오는 소문을 듣고 두려워서….

도저히 유대나라를 칠 마음을 빼앗아 버리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그는 두려워서 그냥 돌아가는 겁니다. 

사람을 지으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고 움직이나를 가장 잘 알고 계시기 때문에…

 사람을 움직이게 하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

 그 사람에게 두려워 하는 영을 넣어 주어서 

그로 하여금 두려워하게 해서 군대를 철수시키며 퇴각하여

 자기나라로 돌아간 겁니다. 

그렇게 해서 히스기야왕은 위기를 벗어나게 됩니다. 


이렇게 우리에게 두려움의 영이 들어오면 두려워서 도망가게 되고

분노의 영이 들어오면 보이는 것마다 파괴하게 되고

성령이 임하면 살리게 되고 세우려 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면은

먼저 성령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영이 없는 사람이 하나님의 착한 행동을 하려면 

마음에는 착한 마음이 없는 상태에서 하기때문에 

아주 힘들고 고통스럽습니다.  

그런데 그가 먼저 착한 영 즉 성령을 받으면 

먼저 마음이 착한 마음이 들게되고 

그 상태에서 일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하는 내내 힘이 들지 않고 기쁘고 감사하고 즐거운겁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승천하시면서 제자들에게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한 곳에 모여서 기도하여 

위로부터 임하는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습니다. 

제자들은 3년 동안 예수님을 따라다니면서 예수님의 일을 다 보고 듣고 배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예수님의 부활까지 보고…

 더군다나 부활하신 이후에도 40일동안이나 

예수님으로부터 특별과외 수업까지 받았습니다. 

그래도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하나님의 일을 너희들이 바로 하려고 하지 말고 

먼저 성령을 받으라”고 하였습니다.

사람이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할 때 하나님의 영이 없이는 결코할 수가 없는 것을 예수님은 아셨기 때문입니다.    

사도행전 1:8,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들 속에 성령이 부어져야지 

그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게 되어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을 것을 아셨기에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마가의 다락방에서 120명의 사람들이 

전심으로 기도하여서 마침내 오순절날 성령이 부어졌습니다. 

마침내 성령을 받은 그들은 이제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시작하는데 가는 곳마다 

놀라운 표적과 기적을 일으켰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일은 하나님의 영이 하시는 것입니다.

내 안에 성령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의 일을 하려고 하면 고통스럽고 힘만 들뿐이지 

아무것도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우리에게 주어진 일과를 시작할 때에도 

미리 성령으로 채우고 하면은 

놀랍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체험하게 됩니다.

“그의 위에 여호와의 영 곧 

지혜와 총명의 영이요 

모략과 재능의 영이요 

지식과 여호와를 경외하는 영이 강림하시리니” (이사야 11:2)

 지식의 영 요셉이 바로의 꿈을 듣는 순간, 그것이 단순한 심리적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장차 행하실 일’**이라는 것을 알아차리게 한 것입니다.

 총명의 영 요셉이7년의 풍년 뒤에 올 기근이 앞선 풍년을 완전히 잊게 할 만큼 치명적이라는 위기의심각성을정확히간파한 것입니다.

 지혜의 영 요셉이 풍년의 때에 방탕하지 않고 미래를 위해 수확물의 5분의 1을 반드시 비축해야 한다는 가장선한해결방향을결정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최선의선택과방향을정하는 ‘영적 의사결정 단계입니다.

 모략의 영 요셉이전국에 곡물 창고를 설계하고, 관리자를 임명하며, 돈이 떨어진 백성들에게 가축과 토지를 매개로 식량을 공급하고 세금제도를정비한행정력입니다.

 재능의 영 요셉이 14년(풍년 7년+기근 7년)이라는 긴 세월 동안 정책을 흔들림 없이 밀고 나가 결국세상을먹여살린인내와입니다.

영의명칭요셉의사역단계역할요약
지식하나님의 계획을 입력 (Input)
총명위기의 본질을 읽음해석 (Analysis)
지혜비축의 길을 택함방향 (Decision)
모략행정 시스템을 설계 (Strategy)
재능14년을 견디며 이룸출력 (Action)

이렇게 성령님은 요셉에게 미래를 보여주시고(지식·총명),

 그 미래를 감당할 방법(지혜·모략)과 이겨낼 힘(재능)을 동시에 공급하셨습니다.

한 성도가 서울에서 작은 식당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사가 안 되고…카드빚이 쌓이니까

가족들 사이가 서로 안 좋아졌습니다.   

그래서 장사를 거의 포기하려던 어느 날 기도 중에 이런 마음이 왔습니다.

“음식을 파는 것보다 먼저 사람을 섬겨라.”

그래서 그는 손님 이름을 기억하고 

무료로 반찬을 나누어 주기도 하고…

그리고 기도로 손님을 축복기도를 해주기 시작했습니다.

그렇게 하며 사람들이 좋아하기 시작하면서 단골이 늘어나고…

SNS에 소문이 퍼지고..

지금은 사람들이 줄을 서게 되는 식당이 되었습니다.

 지식의 영: 근본적으로 음식을 파는 것보다 먼저 사람을 섬겨라”라는 마음이 임합니다.

 총명의 영: “문제의 본질을 분별하기 시작하는데”

 우리 식당의 문제가 메뉴나 가격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에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지혜의 영 : “판단과 결정”

“이제부터는 돈을 버는 목적이 아니라 사람을 섬기는 목적으로 식당을 운영하겠다”라고 결단합니다.

 모략의 영: “구체적인 전략 수립”

 손님 이름을 기억하기, 무료 반찬 나누기, 손님을 위한 축복 기도 시작합니다.

손님을 섬겨야 하는데 어떻게 섬겨야할 것인지 구체적인 방법(전략)을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성령께서 주시는 기발하고 선한 아이디어입니다.

재능의 영  “인내와 실행의 힘”

 당장 손님이 늘지 않아도 꾸준히 이름을 외우고 기도하며 실천하여 결국 서서히 손님들이 찾아오게 해서 식당앞에서 줄을 서게될 정도가 되게 합니다. 

“성령의 지식과 총명으로 문제의 본질을 깨닫고, 지혜로 결단하며, 모략으로 길을 찾아 재능으로 밀고 나갈 때, 손님들이 밀려들어오는   하늘의 복이 임하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의 답답한 현실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하나님의 영을 우리에게 부어달라고 기도해야 하는 겁니다. 

 주님께서는 누가복음 11장에서 우리에게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성령을 받으라”고 하셨던 것입니다. 

“너희가 악할지라도 좋은 것을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성령을 주시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우리에게 좋은 것… 성령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것입니다.   

이 성령은 우리의 삶을 좋게 해줍니다.

이 성령의 부어지심이 우리에게 임해야 합니다. 

그래야지 우리는 이 땅에서 사람구실을 제대로 하며 

남에게 꾸어줄지라도 꾸지는 않으며 남을 도와주는 복의 근원으로

살아가게 됩니다. 

 구하고 찾고 두드려서… 

성령이 우리에게 부어지도록 해야 합니다. 

성령이 넘치도록 받아야 합니다. 

그릇에 물을 가득 채우듯이 그래서 물을 더 부으면 성령이 흘러넘칩니다. 

그것을 가리켜서 우리는 성령충만이라고들 합니다.  

성령이 우리에게 충만히 부어지면 우리는 하나님의 일을 능력있게 제대로 할 수가 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이시지만 동시에 

육신의 옷을 입으신 인간이셨기에  

부단히 성령을 구하시고 받으시며 일하셨습니다. 

행 10: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 붓듯 하셨으매 그가 두루 다니시며 선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사람을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이렇게 예수님께서도 성령을 받으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셨습니다.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하셨는데….

하물며 저희같은 사람들은 더욱 더 성령 아니고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겁니다. 

요한복음 3:34 하나님이 보내신 이는 하나님의 말씀을 하나니 이는 하나님이 성령을 한량 없이 주심이니라

이렇게 성령을 받으셔서 일하신 예수님은

 성령을 어떻게 받으셨겠습니까?

마가복음 1:35 “새벽 아직도 밝기 전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한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새벽에 기도하시고

눅 6:12 “이 때에 예수께서 기도하시러 산으로 가사 밤이 새도록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이 때에도 밤이 새도록 기도하셨습니다. 

그렇게 기도하시니까 성령이 끊임없이 예수님에게 부어지는 겁니다. 

***둘째로 성령이 우리에게 임하면 우리의 영혼의 감각이 하나님이 주신 복을 놀랍도록 느끼며 행복해집니다. 

하나님은  좋은 성령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좋은 성령을 우리에게 주고 싶어하시는 것입니다. 

천국에 갔다가 오신 분들의 간증중에 

하나님의 말씀과 일치하는 간증중의 하나는…

천국에서 느끼는 감각의 정도는 

이 땅에서 느끼는 정도의 감각의 몇 백배나 된다고 합니다.

성경은 고린도전서 13:12에서…

“지금은 거울로 보는 것 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다.”

이 성경을 기록했을 당시의 때 묻은 청동 거울로 보는 것처럼 희미합니다. 

간신히 얼굴 형태만 보였습니다.

그런데 천국에 가면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분명하게 볼 것이라고 했습니다. 

이 땅의 흑백 영화를 흐릿하게 보는 것 정도의 감각의 세계에 있다가… 천국에 발을 내딛는 순간….

우리가 막연하게 천국이라 생각했던 그곳에서는 

비로소 모든 감각이 온전하게 회복되고 증폭됩니다. 

이 땅에서 우리를 괴롭히는

노환의 흐릿함, 육체의 고통으로 오는 무뎌진 감각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습니다. 

천국에서 우리의 시각은 색채가 말할 수 없이 선명 하여지는데

  비교도 할 수 없는 찬란한 빛의 세계가 우리앞에 펼쳐지게 됩니다. 

지상에선 볼 수 없었던 수만 가지의 색채가 눈앞에 펼쳐지고, 

180도가 아닌 360도 모든 방향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바라보는 

전무후무한 ‘시각의 확장’을 경험하게 될 겁니다. 

천국에서의 청각은 단순히 소리를 듣는 수준을 넘어, 

찬양하는 음악소리는 몸 전체로 들리게 되며….

온 우주가 연주하는 하나님의 찬양을 세포 하나하나로 느끼는 

환희를 경험하게 될 겁니다. 

 또 미각으로는 생명수와 과실을 먹을 때 

이 땅의 어떤 맛보다도 달콤하고 생생하게 느끼게 될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천국에서의 쾌락은 극락이 되는 것입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치 행복을 누리게 되는 겁니다. 

그만큼 감각이 증폭되어서 느껴지게 되는 겁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영이… 천국의 영이 우리에게 부어지게 되면은 

우리는 이 땅에서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을 

증폭해서 느끼며 누리게 됩니다. 

우리가 이 땅에서 이 복을 덤덤하게 받아들이게 되는 것은 

이 하나님의 영이 바짝 말랐기 때문에  

우리 감각의 누리는 것이 둔해져서 

기뻐도 기뻐할 줄 모르고 덤덤하게 넘어가는 겁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영이 충만하면은 이 땅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고자 하시는 복을 증폭해서 확장해서 느끼고 누리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이 

빌립보서 4:11–13 

11절 내가 궁핍하므로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형편에든지 나는 자족하기를 배웠노니

12절 나는 비천에 처할 줄도 알고 풍부에 처할 줄도 알아
모든 일 곧 배부름과 배고픔과 풍부와 궁핍에도
처할 줄 아는 일체의 비결을 배웠노라

13절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사도바울이 이렇게 자족할 수가 있었던 것은

 감옥에 있어도 배고파도 매를 맞아도

그의 내면의 하나님을 느끼는 감각이 

증폭되며 확장되어서 느끼므로 상황과 상관없이 기쁨을 느끼게 하므로 행복한 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말할 수 없는 기쁨을 주시려고 평안을 주시려고 사랑을 느끼게 하시려고 성령을 부어주시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래 참을 수가 있고 착한 일을 할 수가 있고

충성할 수가 있고 온유해질 수가 있고 절제할 수가 있게 되는 겁니다. 

이렇게 성령 충만하면서

작은 은혜에도 눈물이 나고…

작은 감사에도 마음이 벅차고

그래서 빵 한 조각을 먹어도 천국의 감각으로 감사함으로 가득들어차게 되는 겁니다.

그래서 감옥에서 바울은 “나는 자족하는 비결을 배웠다.”

그 말은 “나는 행복해지는 비결을 깨달았다”

이것은 세상적인 이성으로는 이해가 될 수가 없습니다. 

바로 그것은 세상이 가져다 줄 수 없는…

세상것과는 비교할 수 없는 행복이 주어지는데…

하나님이 주시는 기쁨…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 

세상의 어떤 기쁨과도 바꿀 수가 없는 겁니다.

그래서 그는 감옥에서도 찬송했고… 

매 맞고도 기뻐했고

죽음을 앞두고도 평안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안에 이미 성령이 흘러넘쳤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윤리와 도덕, 교육으로 변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그에게 어떤 영이 들어가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교육을 받아도 또 다시 죄를 짓게 되고…

결심해도 오래 가지 않아서 또 제자리로 돌아오는 것은 

우리 사람의 근원인 DNA가 되는 영이 바뀌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새 마음, 새 영을 주겠다고 

에스겔서 36:26-27
“26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찌라”
성령은 우리 사람의 본질을 바꾸십니다.

항상 미워하고 다투려고 했던 사람이…

 사랑하고 화목하려는 마음이 생기게 되고..

두려워했던 사람이 담대한 마음이 생기게 되고…

자기 욕심으로 살아왔던 사람이 하나님 중심으로 바뀌게 되는 겁니다.

 고린도후서 5:17 (개역개정)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성령으로 채움을 받으십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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