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7:3 어떻게 해야 하나님을 체험하나?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 하나님을 만나야 되는데…
하나님을 체험하여야 하는데
아직도 종교생활정도에만 그치며 그래서 만족하며…
그저 죽어서 천국에 가는 보험… 드는 것으로만 생각하고 살아갑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채 종교적으로만 형식적으로만 교회만 다니는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하나님을 직접 만나면 틀립니다.
왜 아직도 많은 분들이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느냐?
1. 하나님을 만나기 위해서… 하나님을 체험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하나님께 대화를 하므로 하나님께 말을 걸면서부터
하나님을 만나는 일이 시작이 됩니다.
그런데 문제점이 뭐냐하면은…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대하시는 방법을 이해를 하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a. 그것은 우리들 자체의 문제입니다.
하나님께 말을 걸고난 후에… 하나님께 기도를 한 후에
우리는 딴데를 쳐다보는데 있습니다.
하나님께 말을 걸고 난 후 그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를 응답을 하시는데…
우리는 못 알아차리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가 보기에 하나님의 반응이 엇박자로 다가온다고 느낍니다.
그리고나서 나중에서야 하나님의 반응을 보고
“에게.. 그게 응답이야…”라고 합니다.
우리가 음식이 모자라서 하나님께 기도하면
기도하자마자 눈앞에서 음식이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그것을 하나님께서 갖다 주신 것으로 믿게 될 건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평상시에
우리에게 도와줄만한 사람들을 통해서 우리에게 음식을 주십니다.
그래서 우리는
기도해서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생각을 하지 않고
“누가 우연히 도와주었겠지!”라고
생각을 하며….
하나님이 주신 것으로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그래서 이런 우리의 악한 본성적인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평상시에 좋은 일이 생길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는 습관을 가지는 것이 그렇게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좋은 일을 우리는 허투루 그냥 넘기지 말고
바로 그 자리에서 ‘하나님 감사합니다.’
될 수 있으면 바로 그 자리에서 감사기도수첩을 꺼내어서 감사목록을 적는 습관을 가지고 있으면…
평소에는 그냥 지나쳤던 하나님의 손길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아,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구나.”
“아, 하나님께서 내 기도를 이렇게 응답하셨구나.”
“아, 하나님께서 어제 이 사람을 보내주신 것도 이유가 있었구나.”이렇게 하나님의 손길을 하나씩 발견하게 되면서…
우리의 영적인 감각이 점점 예민해집니다.
칼 터틀이란 목사가 있었습니다.
이 사람은 어릴 때
아버지로부터 학대를 당하며 아주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어른이 되어서 예수를 믿게 되었는데…
‘어느날 과연 내가 믿는 것이 정말 제대로 믿는 것일까?’
하는 마음이 들어서 하나님이 정말 살아 계신지…
살아계시다면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직접 듣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아무도 없는… 하루 종일 방해를 받지 않고 기도할 수 있는 장소를 찾아서 하나님이 직접하시는 말씀을 들으려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15분이 지나도 아무 느낌이 없자 실망하였습니다.
“역시나 불러도 주인 없는 이름이여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그리고 집으로 돌아와서 부인에게
이제 갓 태어난 아기를 보러가겠다고….
말하고 나서…
아기 방에 들어가 아기를 안고 들어 올리는데…
갑자기 그의 마음 속에
자기 어린 아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이 가슴 속에서 솟구쳐 올라와서 이제 두달된 자기 아기에게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내 아들아… 나는 너를 사랑한다.
내 모든 것을 다해 너를 사랑한다.
살아가는 동안 무슨 일이 생기더라도 너를 언제나 지켜줄거야.…
나는 언제나 너의 아버지이고 너의 친구가 되어주어 언제나 너를 사랑하고 너를 지켜줄거야.
네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나는 너와 함께 있을거야”
그렇게 자기의 갓난아들한테 말을 하자마자
갑자기 칼은 자기자신이 하나님의 팔안에 있고,
하나님께서
“칼 너는 내 아들이며 나는 너를 사랑한다.
네가 무슨 일을 하더라도, 너를 도와줄것이고
네가 어디를 가더라도 너와 함께 있을 것이고 지켜줄거야”라고
자기 애기한테 한 말 비슷하게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것을 선명하게 듣게 됩니다.
기도할 때에는 그 음성이 들리지 않았지만
이렇게 자기 갓난아이를 들고 아이를 향한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있는 바로 그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하게 그가 듣고 싶어하던 음성을 그의 마음속에 확실하게 들려주신 것입니다.
여기서 칼 터틀 목사는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다는 것을 확인하기 위해 하나님이 직접 말씀하시는음성을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오히려 그가 아들을 사랑하는 평범한순간을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도 말씀하십니다.
아기를 안는 순간,
누군가의 따뜻한 말 한마디,
예상하지 못했던 도움,
마음에 갑자기 찾아오는 평안을 통해서 말씀하십니다.
우리는 하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음성을 기다리는데,
하나님께서는 우리 눈앞의 삶을 통해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엇박자로 느끼는 것은
우리는 특별한 것을 찾는 동안
실제로 하나님께서는 우리안에 계셔서 평범하게 소박하게
말씀하시기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놓치는 것입니다.
물론 어떤 때에는 갑자기 그 앉은 자리에서
성령의 은혜를 구했더니 바로 주시는 경우가 드물게는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경우 우리가 한참 기도하고 기다리고 있을 때
전혀 예기치 않게 하나님의 응답이 우연히 생긴 것처럼
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래서 우연히 그런 일이 생겨났겠지!’ 하면서…
이렇게 우연으로 간주해버리기 때문에…
우리는 더 이상 하나님과의 영생의 관계가 진전되지 않습니다.
**유명한 설교가인 템플 감독이 캠브리지 대학에 설교하라고 초청을 받았습니다.
그 자리에는 유명한 대학교 교수들이 다 참석한 곳이라 좀 긴장했습니다.
‘하나님 무슨 설교를 할까요?’
기도에 대한 설교를 하라고 해서 템플 박사가
기도에 대한 설교를 하고 나서…
마치자마자
학생 한 사람이 손을 들면서
“템플 박사님, 질문 있습니다.
박사님이 기도응답에 대해서 설교했는데 세상에 기도 응답이 어디 있습니까?
오늘날 같이 과학이 발전된 세상에서 그런 무식한 미신 같은 말을 합니까?
성도들의 기도응답이라는 것도 우연히 기도하다가 보니 일어난 것입니다.
우연을 가지고 기도응답이라고 하지 마세요.”
템플 박사가 고개를 끄덕끄덕 하면서
“학생 말도 일리가 있어요.
그런데 내가 한 가지 말하고 싶은 것은
기도만 하면 우연이 자꾸 생겨요.
기도 안하면 학생이 말하는 우연이 안 생겨나는데
기도만 하면 응답이라는 우연이 생겨나기 때문에 기도하는 것입니다.
바로 그 우연을 만드는 것이 하나님이십니다.”
**우리는 기도하고 나서….
하나님께서 고쳐주셨음에도 불구하고….
‘나을 때가 되었으니까 나았겠지…
우연히 이런 좋은 일이 생겨났겠지…’라고 생각을 하지….
하나님께서 내 기도에 반응을 보이셔서 응답을 하실 것이라는 생각을 안 합니다.
그렇게 하기 때문에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는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실제적으로 우리의 삶 속에서 역사하시며
뜬 구름 잡는 식으로 역사를 하지 않으시며…
정확하게, 실제적으로………역사하십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의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을 느끼는 감각을 길러야 합니다.
가정에서, 직장에서….마켓 가서 물건을 사서 돈을 내는 그 때에도, 하나님을 느껴야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체험하는 삶이란 특별한 신비한 경험을 찾아다니는 삶이 아니라,
평범한 오늘의 삶 속에서 우리와 함께 계시는 하나님을 느끼며 체험하는 삶입니다.
**2. 하나님을 체험하기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를 하였으면
우리가 드린 기도를 나타내어야 합니다.
기도를 나타낼 때 하나님을 체험하게 됩니다.
하늘에서 뜻이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 이루어지이다.라는 주기도문에도 있듯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 기도를 하늘에 올려보냈습니다.
이제는 기도한대로 우리는 몸으로 이 땅에서 나타내어야 합니다.
이런 기도를 하고…
저런 기도를 하고….
여러 가지 하나님께 아뢴 기도내용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기도내용이 생활 속에서 그대로 나타내어야 합니다.
생활 속에서…. 나의 모든 범사에서……
그래서 기도는 하나님께 우리의 말을 하나님께 하는 것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님 이것 보세요! 하나님 저 잘했지요!”하며
하나님을 계속 의식하며 기도한 내용을 나타내어야 합니다.
그렇게 한 후에 하나님께서 어떻게 반응하시는지를 살펴보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아침에 이렇게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제가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해주십시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시고 그 미워하는 사람을 내 앞에 보내주셨습니다.
그런데 나도 모르게
“아이고, 저 인간 또 왔네!”
아침에 내가 미워하는 사람을 사랑하게 해달라는 기도 한 것을
새까맣게 잊어버린 채…
또 다시 차갑게… 으르렁 거릴려고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내가 기도한 것에 대한 응답으로
실제 삶 속에서 훈련할 기회를 주셨는데,
우리는 그것을 하나님의 응답으로 알아채지 못하는 것입니다.
예전에 코리아 타운 943 S Elden 아파트에 살 때인데
첫째 아이가 태어난지 2-3주가 흘렀을 때입니다.
그 이후로 차를 한달동안 두번이나 도둑 맞았습니다.
첫째 아이와 엄마를 바로 1.5마일 떨어진 직장동료집에 잠시 맡겨놓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를 잠시 보려 갔다가 다시 집에 돌아가기 위해서 차를 타기 위해 차를 찾는데 아무리 해도 차가 안 보이는 겁니다.
누가 차를 훔쳐 간겁니다.
그래서 할 수 없어서 당장 급한데로 그 다음날 돈을 마련해서
새차 89년형 혼다 시빅을 사서 돌아다녔습니다.
그 사이에 훔쳐 간 차를 찾았다고 경찰이 연락을 해와서
차를 찾으러 가보니까 지금 영락교회 자리 그 위쪽에…
거기에 차가 견인이 되어 있는 겁니다.
그렇게 차를 찾아서 이제 차가 두대가 되었습니다.
그러고 있다가 이번에는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주차 되어 있는
새차 89년형 혼다시빅…아직 번호판도 안 나온 차를 아침에 타러 나가려고 하는데 온데 간데 또 없어진 겁니다.
첫번째 차 도둑 맞았을 때에는 정신이 없어서 기도를 못 하였지만
이번에는 결심하고 기도했습니다.
“역시나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요
부르다가 내가 죽을 이름이여” 아무런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하도 답답해서 하나님께 이렇게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그렇다면 이 차가 어디인가 주차 되어 있을 것인데 주차 되어 있는 길 이름의 첫글자만이라도 알려주세요”라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저에게 감동을 주시는데
K라는 감동을 주시는 겁니다.
그리고 며칠이 흘렀습니다.
올림픽과 킹슬리에 있는 가주외환은행에 일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마침 그 길 이름이 킹슬리였습니다.
기도한 것도 있고 해서 딴길로 가지 않고 Kingsley로 계속 가보자해서 가는데 산마리노를 지나자말자 바로 오른쪽에 떡 하니
아직 넘버판도 안 나온 혼다시빅이 길거리에 주차 되어 있는 겁니다.
그래서 바로 몰고 가면 안 되겠기에 경찰한테 전화해서 도난 신고를 해제 해야 하겠기에….
당장 경찰을 불러서 도난신고를 해제하고
차를 되 찾았던 일이 지금도 제 기억에 선명합니다.
하나님이 해주신 겁니다.
이렇게 우리는 기도하고 나서 내 상황속에서 기도를 드러내어야 합니다.
기도하고 나서
기도한 것은 기도한 것이고 전혀 거기에 맞지 않게 살아가는 것이 우리들의 치명적인 습관입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우리 사이는 전혀 교감이 일어나지 않고
우리는 하나님을 체험할 수가 없는 겁니다.
하나님을 느낄 수가 없는 겁니다.
사도행전 12장에서도 이런 우리의 치명적인 습관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교회가 베드로를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들으셔서…
천사를 보내어 베드로를 감옥에서 이끌어냈습니다.
감옥에서 나온 베드로는 곧장 자기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성도들이 모여 있는 집까지 찾아와서 문을 두드렸습니다.
어린 소녀인 로데가 나와서 베드로의 음성을 듣고
너무 기쁜 나머지 문도 열어주지 않고 안으로 뛰어 들어가서…
“베드로가 대문 밖에 서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네가 미쳤구나!”
그 사람들은 방금전만해도 땀을 흘려가며 애타게 베드로를 풀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는데,
막상 베드로가 감옥에서 빠져나와서 그들이 있는 문앞에서 문을 두드리는데도…
하나님께서 정말 응답하셔서 베드로를 보내셨다는 사실을 받아들이지 못했습니다.
그저 종교적으로만 기도하며 하나님을 믿지도 않기에
막상 응답이 눈 앞에 와 있어도 우리는 하나님의 손길을 지나치는 겁니다.
우리 이제 기도했으면 현실에서 하나님의 손길을 찾는 겁니다.
내가 오늘 새벽에 무엇을 기도했는가?
오늘 하나님께서 내 앞에 무엇을 가져다 주시는가?
기도한 것을 삶 속에서 찾아보는 겁니다.
그럴 때 하나님의 손길이 서서히 보이기 시작하며
하나님을 만나게 되며 하나님을 체험하는 겁니다.
엘리야는 비를 내리게 하기 위해서 갈멜산 꼭대기로 올라가서 땅에 꿇어 엎드려 그의 얼굴을 무릎 사이에 넣고 기도했습니다.
기도한 후에 사환에게 바다쪽을 바라보라고 했습니다.
사환이 나가서 보니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아무것도 없나이다.”
이것이우리의기도생활에서도자주일어나는일입니다.
기도했는데아무변화가없는것같습니다.
그래서우리는
“하나님께서응답하지않으셨나보다.”생각하며포기합니다.
그러나 엘리야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다시 가라.”
또 가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일곱 번째에 마침내 사환이
“사람의 손만 한 작은 구름이 보입니다.”
아주 작은 것이었고..
아직 비가 내린 것도 아닙니다.
하늘 전체가 먹구름으로 뒤덮인 것도 아닙니다.
그저 손바닥만 한 작은 구름 하나였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는 작은 구름 하나였지만
엘리야는, “하나님이 응답하시기 시작하셨구나!”
바로 알아차렸던 겁니다.
우리도 기도하고 난 다음에 현실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하나님, 지금 무엇을 하고 계십니까?”
작은 변화라도 찾아야 합니다.
작은 기회라도…
어떤 길이 열렸는지…
누군가가 나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마음에 새로운 해결책이 떠오르는지…
그것을 허투루 지나치지 않는 겁니다.
**얼마 전 2020년부터 한국에 만연해 있는 부정선거와 싸우고 있는 민경욱 전 의원이 지난 7월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강연을 하다가 갑자기 쓰러졌습니다.
그날 민 전 의원은 포럼에서 강연을 다 마치고 참석자들과 질의응답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몸에 이상이 생기면서 그 자리에서 쓰러졌습니다.
순간 그곳에 있던 사람들이 당황하고 놀랐는데….
다행히 그 중에 어떤 목사님이 CPR을 잘 하는 분이 있어서
응급조치를 하며…
이 목사님은 다른 목사님에게 mouth to mouth 응급조치를 해달고 부탁을 하고….
몇 분간 그렇게 CPR을 하며 응급조치를 하자 숨이 간신히 돌아오는 동안 또 다른 분이 119에 신고해서
구급차가 도착하였는데 바로 그곳 기독교 회관은 서울대병원과 가장 가까운 종로 5가라서 신속하게 병원에 도착할 수가 있었습니다.
골든 타임안에 신속하게 모든 것이 다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렇게 해서 병원에서 검사를 해 보니 뇌출혈이었습니다.
곧바로 수술을 받았지만 한동안 의식이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수술을 받은 지 이틀 후인 7월 16일, 의식을 회복하였습니다.
죽음의 문턱까지 갔던 사람이 다시 의식을 찾은 것입니다.
그 후 회복되어 일반 중환자실로 옮겨졌고,
7월 26일에는 직접 영상을 촬영해서 자신의 모습을 사람들에게
공개할 정도로 회복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병원에서는 후유증 없이 살아난 것이 기적이라고
살아난 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했습니다.
(이렇게 후유증이 없이 깨어나는 확률이 10% 정도)
저도 이 소식을 듣고 이 분이 의식이 없는 동안에
깨어나길 위하는 중보기도를 부탁하여서 저도 기도를 하였습니다.
뉴스로만 이 분이 의로운 사람이라는 것을 알뿐
한번도 만난적이 없는 사람이지만….
부정선거를 밝히기 위해 애써는 민경욱의원을 위해서 새벽에 교회에서 이분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의식을 회복하게 해주십시오.
다시 깨어나게 해주십시오.”
그렇게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얼마 후 의식을 회복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물론 수 많은 사람들이 기도했겠지만 저도 기도 했기에
“과연 하나님께서 들어 주셨구나.
“하나님께서 살려주셨구나.”하는 생각을 하는 겁니다.
그런데 이 사건을 가리켜 조롱하고 아무런 일이 아니라고 깎아내리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왜냐? 그들에게는 하나님이 없기 때문에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 우리들은 이 사건을 바라볼 때
**“하나님께서 이 일을 하셨다”**고 고백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간증입니다.
간증은내가어려움가운데하나님께부르짖었는데
하나님께서 길을 열어 주셨다든지
내가 병든 사람을 위해 기도 했는데 회복되었다든지
이렇게 우리의 삶 가운데서 하나님을 경험한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간증입니다.
간증은 바로 오늘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는 영생의 삶입니다.
“영생은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니이다.”
영생은 하나님에 대해서 아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직접 알아가며 체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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